사상의 자유는 보장해야하지만 이미 널리 퍼진 영상을 보면

뉴데일리 기사에 대해 삼성법무팀에서 한번 때려잡았으면 좋겠다.


아직도 이념 대립 할려는 사람보면 한심해보여...


헌데 이놈은 칼럼안쓴다면서 왜 쓰는거야???


"김정일을 존경한다." 라고 말한 놈이 빨갱이가 아니면 도대체 누가 빨갱이인가?


근데 하나만 물어보자. 빨갱이가 뭔지는 아냐? 빨갱이란 말이 어디서 나왔고 그게 정확히 뭘 지칭하는지는 알고 빨갱이 빨갱이 거리냐?? 내가 20대 후반인데 , 아직도 내 주변에 나이 처먹고도 좌파 우파 진보 보수의 정확한 의미조차도 모르고 지 멋대로 지생각이 다 맞는냥 목소리 크게 고래고래 지껄이는 사람들 있다. 민주당이 진보좌파 새누리가 보수우익 이게 아니다. 조금만 인터넷에 쳐봐도 나오는걸 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지껄이냐??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생각이 달라지는 법이다. 무조건 배척만 하지말고 좀더 알고 지껄여라. 참고로 우리나라엔 진정한 보수도 진보도 없다. 이미 퇴색된지 오래고 정치 할려는 사람들은 저 두개의 단어로 서로의 이권싸움을 하지. 국민은 거기에 맞장구 치는거고,


축구 선수 하나 들어왔다고 흔들릴 국가라면, 그런 국가에 세금 내고 애국할 가치가 없지 않나!


정대세를 비롯 조총련 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한 모든 사람의 사상의 기본은 '장군님 찬양'이다. 정대세한테 '김일성 김정일 개.새.끼 외쳐봐'라고 한번 물어봐라. 너한테 죽빵 날아갈것이다. 진짜다.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기에 앞서서 진실은 알아둬야 한다. 저사람은 북한소속 축구선수다 다름없다. 예전에 우리나라에 왔던 북한 여자선수단 기집애들이 야외에 김정일 사진 나오는 플랭카드 걸어놨다고 불같이 화를 내면서 그건 걷어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 쑈맨십을 보이며 그걸 가져가던 장면을 봤는가? 그들은 광신자이고, 우리와 그곳에서 절대 가까워질수 없는 한계점이 있다. 일단 이걸 알고 넘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