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강간도

김대중 자서전 총2권. 가격 30,000원.


앞으로가 더 문제인듯...가뜩이나 교통과 생활도 불편한곳인데 어떤분이 저곳에 가고 싶어하겠냐고... 교직원 되기도 힘들었을텐데... 저 섬으로 발령나면 ... 폭탄 돌리기 하는 기분일 텐데... 선생님 빠른 쾌유를 빌어요 그리고 남자친구분 현명한 선택이 묻힐뻔한 사건을 세상에 알렸네요 선택에 따른 고통도 있겠지만 두분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라도랑께


할때는 좋았는디 ㅋ


일이 크게 불거지니깐 모르쇠인거지 쉬쉬하기 급급했을 절라도 섬 원시인들 전땅크가 괜히 밀었겠냨ㅋ


노예 성폭행 그리고 김대중의 고향 신안군


생각할수록 열받고 기가 차는 일이다. 범죄자들 제 자식들에게도 알려주고 평생 부끄러움과 수치를 알게해줘야 한다. 해당 섬 주민 들도 동네 이미지 때문에, 일본놈들처럼 과거 은폐 따위 할 게 아니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밝히고 같이 부끄러워해야 희한한 동네다 섬이다 따위 소리 안듣고 더 나은 미래를 내다 볼 수 있을 것이다. 교사님은 살면서 개에게 물어뜯겼다 치시구 꼭 건강해지시길 빌어요 . 저것들 처자식한테 버림받고 평생 개고생하다 뒤지길 . 한통속이면서 창피한척하긴


지역경찰을 전부 외지인으로 대체하고 치안 강화해야한다. 여자교사를 안보낸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외부인 누♡도 섬을 방문했다가 봉변당할 수 있는 일 아닌가.